강가에 잠깐 앉았다 가요
01한강의 하루
한강은
첫 관측을
기다리고 있어요.
한 시간에 한 번 잰 값을 그대로 이은 곡선이에요. 측정소와 지표를 바꿔가며 볼 수 있어요.
지난 하루 이 측정소 관측이 없어요. 관측은 매시간 들어와요.
02한강과 세 하천
탄천·중랑천·안양천은
한강과 다른 물이에요.
탄천·중랑천·안양천은 한강으로 흘러드는 다른 하천이에요. 그래서 ‘한강 수온’은 본류(선유) 값을 기준으로 말해요.
지금 네 곳의 모든 값
관측이 아직 없어요
| 선유본류 | 탄천 | 중랑천 | 안양천 | |
|---|---|---|---|---|
| 수온℃ | 없음 | 없음 | 없음 | 없음 |
| pH | — | — | — | — |
| 용존산소mg/L | — | — | — | — |
| 총질소mg/L | — | — | — | — |
| 총인mg/L | — | — | — | — |
| 총유기탄소mg/L | — | — | — | — |
03한강 물의 상태
지금 한강물의 수질은
아직 매길 수 없어요.
- 산성도 pH
- —
- 용존산소
- —mg/L
- 유기물 TOC
- —mg/L
6.5~8.5를 벗어나면 등급이 내려가요.
물에 녹아 있는 산소의 양. 기준이 하한이라 모자라면 등급이 내려가요.
물에 든 유기탄소의 양. 기준이 상한이라 많으면 등급이 내려가요.
등급은 「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 별표 1」 하천 생활환경기준을 그대로 따랐어요. 종합 등급은 가장 나쁜 항목이 정해요 — 평균을 내지 않아요.
04한강 이야기
한강 수온은 어디서 재나요?
서울시 물환경 자동측정소 네 곳(선유·탄천·중랑천·안양천)이 한 시간에 한 번 재요. 이 중 한강 본류에 있는 곳은 선유 하나예요. 선유도공원 안 양화대교 아래에 있어요.
측정소마다 온도가 왜 다른가요?
선유는 한강을, 탄천·중랑천·안양천은 한강으로 흘러드는 다른 하천을 재요. 서로 다른 물이라 온도도 달라요.
자료: 서울특별시 「서울시 한강 및 주요지천 수질 측정 자료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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